시리즈
에러 핸들링 시리즈
TanStack Query 에러 타입 지정부터 인터셉터 통합, 에러 UI 설계, ErrorBoundary 안전망까지 — 에러가 만들어지고 보여지고 잡히는 흐름 전체를 개선한 과정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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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instanceof를 쓰고 있다면 — TanStack Query Register로 에러 타입 지정하기 useQuery의 error가 항상 Error로 추론되어 매번 instanceof 타입 가드를 쓰고 있었다. TanStack Query v5의 Register 인터페이스로 프로젝트 전체의 에러 타입을 바꾼 과정. March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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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타입을 지정하니 인터셉터의 빠진 경로 3개가 드러났다 Register로 에러 타입을 ApiError로 지정한 뒤 인터셉터를 다시 보니, 4개 에러 경로 중 3개가 AxiosError를 그대로 reject하고 있었다. 타입을 제대로 설계했기 때문에 보이게 된 구멍을 메운 과정. March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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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에러 메시지가 화면에 그대로 나왔다 - i18n 키 매핑과 fallback으로 에러 UI 설계하기 API 에러 응답의 detail 메시지가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되는 걸 발견하고, HTTP 상태 코드 기반 i18n 키 매핑과 배열 키 fallback으로 에러 화면을 선언적으로 관리한 과정. March 13, 2026